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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인생 첫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선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강소라는 "지금까지 했던 화보 촬영보다 걱정이 많이 되는 거 같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날 위해서 남기는 기록이기도 하니까 기분이 좀 신기하다"며 만삭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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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 양은 엄마가 혼자 촬영 중일 때도 카메라 앞에서 애교를 부리기도 하고, 촬영하는 엄마를 보며 포즈를 따라 하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강소라는 "사진 찍는 걸 왜 이렇게 좋아하지?"라며 "이제 30개월이 됐다. 소심한 관종이다.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면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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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4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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