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원조 센 언니'들의 매운맛 루머가 폭로됐다.
Advertisement
지난 12일 방송된 E채널·채널S 예능프로그램 '놀던언니'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과거 센 언니 캐릭터로 유명했던 가수 김현정, 디바 지니, 춘자 등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현정은 "왜 인사 안 했어"라며 나르샤의 무릎을 꿇리는 모습이 공개됐고, 춘자는 아이비에게 "카메라 가리지 마"라고 소리를 쳤다. 이에 아이비는 팔굽혀펴기를 하며 "정신 차리겠습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지혜는 지니에게 "디바가 이효리를 화장실로 끌고 갔다"라며 루머의 진실을 묻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때 채리나는 "야 깝치지마 이랬대요"라고 거들어 초아를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또 채리나는 "되게 유명한 톱스타와 연애했다던데"라고 폭로했고, 김현정은 "이야기해도 되나"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혔다.
한편 '놀던 언니'는 음악 없이 못사는 언니들이 들려주는 진짜 '음악'과 필터 없는 그 시절 가요계 이야기를 담는 예능프로그램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