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시작한 윤혜진은 "너무 낯설다. 방송 섭외 돼서 출연한 것 같다. 오늘 환경이 바뀌었다"며 "저번 영상 봤냐.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건 제가 가장 원하는데 자연스러움과 숭악한 것과는 다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깜짝 놀랐다. 편집자님께 딱 영상이 왔는데 샤워하자마자 나와서 침대에서 앉아 있는데 너무 심하더라"며 지난 방송 당시 너무 자연스러웠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5년 째 유튜브 촬영 중이라는 윤혜진은 "5년 째 나의 늙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지 않나. 우리가 세월을 거스를 순 없고, 조금이라고 젊게 살자"면서 노화를 막을 수 있는 운동과 피부관리법, 식단 방법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