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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코트의 무법자'였다. 비 시즌, 팀동료 조던 풀과 팀 훈련 도중 주먹을 날렸다. 팀 자체 징계를 받았다. 한동안 팀 훈련에 나서지 않으며 자숙하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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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사적이고 위험한 방식으로 루디 고베어와 충돌을 일으켰다. 마지노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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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커 감독은 '그린의 행동은 마지노선을 넘었다'고 했다. 5경기 징계 도중 그린은 현지 팟 캐스트에서 '후회하지 않는다'고 했다. 반성의 기미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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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사무국은 14일 '드레이먼드 그린에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그의 징계는 즉각 시행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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