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그라운드(영국 노팅엄)=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에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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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히샬리송과 브레난 존슨, 데얀 클루세프스키를 공격진으로 내세웠다. 허리에는 이브스 비수마와 파페 사르가 출전했다. 포백은 벤 데이비스와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축으로 데스티니 우도기와 페드로 포로가 좌우 풀백을 형성했다. 골문은 굴리에모 비카리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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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현재 리그 10골-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뉴캐슬전에서 1골-2도움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노팅엄 전에서 승리를 통해 팀의 2연승을 노린다.
노팅엄은 터너, 망갈라, 윌리엄스, 쿠야테, 깁스-화이트, 토폴로, 니아카테, 엘랑가, 예이츠, 볼리, 무릴로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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