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해리 케인을 잃었다. 바이에른으로 떠난 케인은 토트넘 공격의 상징이자, 핵심이었기에 큰 공백이 예상됐다. 다행히 토트넘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손흥민은 리그에서만 벌써 10골을 기록하며 공격에서 케인의 빈자리를 채웠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빠른 주력과 몸싸움, 마무리 능력이 강점인 오펜다가 분데스리가 합류 이후 곧바로 티모 베르너, 유수프 포울센, 벤자민, 세슈코 등을 제치고 가장 유력한 주전 선수가 된 점 등을 고려하면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Advertisement
맨유는 이미 이번 여름 라스무스 회이룬을 거액의 이적료로 영입했음에도 회이룬이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이자 곧바로 오펜다 영입에 나섰다. 다만 토트넘도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대해 적극적으로 고민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