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16일 "Dance with me? 그리고 우래기 터질듯한 종아리"라며 아들의 영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윤승아 김무열의 아들은 오동통한 다리를 신나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 깜찍한 양말을 신고 귀여운 자태를 드러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짓게 했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은 "아오, 양말 안에 발꼬락 냄새 맡고 싶다!" "종아리 살 귀여워 미치겠다" "올록볼록하네"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또 앞서 윤승아는 "우주의 기운을 모아 제일 귀여운 산타"라며 깜찍한 산타 옷을 입은 아들과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해 호응을 받았다.
한편 윤승아는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윤전일♥' 김보미, 평수 줄여 이사하더니.."짐 버려도 버려도 안 들어가" 멘붕 -
풍자, '전남친 도벽설' 결국 해명 "상황극이었다..300만원은 갚아달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2.'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3.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