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팬들을 안심시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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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는 지난 1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조금 늦었지만 많이 나아지고 있어서 걱정하지 마요. 다들 건강 잘 챙기고 아프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최근 열린 2023 MAMA 당시 촬영한 모습을 더했다. 블랙 퍼와 스팽글 민소매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 많은 남성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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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니는 지난 12일(현지시각) 미국에서 개최된 '징글 볼 2023 인 필라델피아' 공연 중 급작스런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내려와 팬들을 걱정시켰다. 이에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민니는 최근 지속된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 의료진 소견에 따라 예정된 일정을 모두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활동 재개 여부는 컨디션 회복에 따라 이뤄질 예정이다"고 알렸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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