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브스 비수마의 퇴장으로 10명이 싸우는 악재 속에서도 히샬리송과 데얀 쿨루셉스키가 연속골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토트넘에서 선수와 감독을 지낸 팀 셔우드가 '우승컵'에 대한 희망을 얘기했다. 그는 18일 크리스 코울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토트넘이 1월에 전력을 보강한다면 EPL에선 '빅4'에 갈 수 있고, FA컵에서는 우승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토트넘은 제임스 메디슨의 추가 부상에 대비한 창의적인 미드필더와 센터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센터백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토트넘은 EPL 10라운드까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으로 '황금 센터백'을 구축했다. 8승2무로 무패를 질주했다.
Advertisement
로메로는 돌아왔다. 하지만 '미친 태클'에 따른 퇴장 변수는 상존한다. 판 더 펜은 내년 1월말에나 복귀가 가능하지만 변수는 있다.
추가 누수도 있다. 파페 사르와 이브스 비수마가 아프리카네이션스컵 출전으로 4~6경기에 결장한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올리버 스킵을 가동해야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스타일이 맞지 않다.
'캡틴' 손흥민도 1월 아시안컵에 차출되지만 더 시급한 포지션이 센터백과 미드필더라는 것이 셔우드의 분석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