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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EX와 함께하는 스페셜 유니폼은 12월 19일 페퍼저축은행전을 시작으로 내년 1월 9일 한국도로공사전까지 총 다섯 번의 홈경기에서 착용하여 홈경기 관중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니폼 착용 기간 동안 홈경기장을 방문한 관중들에게 HDEX의 의류, 가방 등을 이벤트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며, 스페셜 유니폼은 오는 19일부터 화성 홈경기장에서 현장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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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스파이크' 기부금은 승리 경기 득점 1점 당 3만원씩을 적립하여 연고지에 소재한 학교, 사회복지시설, 체육단체 등에 후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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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관계자는"이번 스페셜 유니폼 출시와 더불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나가며 연고지 사회공헌에도 더욱 힘쓸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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