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SON의 재계약은 필수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0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손흥민의 장기계약을 필수적으로 하려 한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지휘 아래 손흥민은 없어서는 안될 선수다. 적절한 시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다시 한번 확인했다.
손흥민(32·토트넘)의 재계약을 토트넘은 너무나 원하고 있다. 이미 한 차례 현지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됐다.
풋볼 인사이더, 팀 토크 등 영국 축구 전문매체들은 이미 지난 15일 '현 시점 토트넘과 손흥민은 2025년까지 계약이 체결돼 있지만, 옵션을 사용해 2026년까지 손흥민을 묶어둘 수 있다'며 '해리 케인이 떠난 현 시점에서 손흥민은 토트넘의 상징적 선수다. 게다가 팀 시스템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특급 조건의 새로운 장기걔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또 이 매체들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커리어를 마칠 수 있다. 손흥민이 재계약에 성공하면 토트넘 역대 최다 공격 포인트 및 골을 도전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현재 알려진 손흥민은 주급은 19만 파운드 수준이다. 대폭 향상된 재계약 오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데스티니 우도지의 계약을 연장했다. 손흥민에 대해서도 장기계약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며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 아래에서 토트넘은 팀 컬러를 완전히 바꾸고 있다. 손흥민은 그 변화의 중심에 있었고, 이 시스템에 핵심'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