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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은 "오늘만 해도 아이들 장난 아니더라. 컨트롤이 안 된다. 거기다 한 명을 더 낳는다 생각을 해보니까 눈앞이 캄캄하다"라며 여섯째 임신을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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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또한 "리환이부터 리엘이까지 오형제로 충분히 만족한다. 여섯째는 반대하는 마음이다"라고 반대 의견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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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살림남'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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