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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산모,아이 모두 건강하다"라며 "이병헌도 곁에서 잘 케어해 주고 있고, 가족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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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현재 '오징어게임2' 촬영 중이나 출산 전부터 아내의 출산을 도우고 있다"라며 "이 추운날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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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둘째에 애틋한 마음을 보이며, 태교에 전념해 왔다. 이병헌은 지난달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밝히며 "다음 달에 둘째가 나온다. 태명은 왠지 모르게 버디라고 지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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