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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 18기 옥순은 블랙핑크 리사와 배우 김옥빈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바. 그러나 방송 후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진가현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출연 진정성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또한 현재 서울 신사동에서 가게를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배우 홍보 또는 가게 홍보를 위한 출연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반면 아직 자기 소개가 공개되지 않았다며 실제 결혼을 위해 출연을 했을 수도 있다며 지켜보자는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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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일자 옥순은 SNS를 폐쇄했고, '나는 솔로' 제작진은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며 말을 아꼈다. 또한 진가현의 전 소속사로 알려진 엠플레이스 관계자는 한 매체에 "진가현(본명 이가현)은 2020년 11월부터 2022년 5월 소속 해지를 통해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며 "이전부터 한 식당 직원으로 근무 했으며, 이후 동업해 개인의 삶을 이어가겠다는 본인 의지를 존중했다. 오해가 불거져 안타깝다"며 마케팅 의혹에 대해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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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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