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서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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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윤진은 "서울에 오니 눈이 내리네요"라며 딸 소울 양과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남편 이범수와 파경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지만 해명을 하지 않았고, 서울에서 근황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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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9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혼은 아니다"라며 이혼설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개인 사정"이라며 의미심장한 글에 대해 설명했다.
전날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End of my first chapter(내 첫 번째 챕터가 끝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범수의 계정을 태그했다. 특히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서로 팔로우를 취소했으며 이범수의 경우는 자신의 팔로우 전체를 삭제하고 게시물까지 없애 파경설에 무게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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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진은 자녀 유학을 위해 그동안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지내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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