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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변화를 앞두고 있다. 제임스 래트클리프가 맨유 지분의 25%를 인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더선은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억만장자 래트클리프가 축구단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첫 번째 결정 중 하나는 선수 계약에 대해 더 잔인한 접근법을 취할 것이다. 팀을 더 우위에 두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계약을 해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스널이 최근 몇 년 동안 취한 접근 방식을 반영한 것'이라고 했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메수트 외질,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 니콜라 페페 등과 관계를 단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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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선은 '맨유는 2026년까지 산초와 계약한 상태다. 구단은 거래를 파기할 수 있다. 이 밖에 맨유는 불필요한 계약 연장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 맨유는 새 접근 방식을 통해 효과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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