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한스포츠의학회와 국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지원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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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국민체력100 사업 등 체력증진 사업 관련 자문, 취약·특수계층 대상자 체력·운동·의료 컨설팅 및 대국민 스포츠 활동 증진 홍보 등 국민 체력관리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 20일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에서 발표한 '제1차 스포츠 진흥 기본계획'의 비전 '온 국민의 스포츠,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의 성공적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
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양 기관이 체력측정·운동처방, 의료 분야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훌륭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국민 체력증진·건강관리 사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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