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중국 배우 양조위가 아내 유가령과의 연기 호흡을 거부했다.
Advertisement
양조위는 최근 '골드핑거' 프로모션에 참석, '아내 유가령과 호흡을 맞출 기회가 있느냐'는 질문에 "아내와 작품 한 편을 같이한 적 있는데 나도 아내도 연기하면서 이상했다. 그 후로 함께 같은 작품에 출연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연기하는 것 같고 이상할 것 같다"이라고 말했다.
또 감독 도전 계획에 대해서는 "감독으로서의 재능이 없다. 배우로서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양조위는 최근 우주소녀 출신 성소와의 불륜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양조위와 성소 측은 모두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분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故 이일재, "무조건 살겠다" 했지만...방송 5개월만 비보 '먹먹한 7주기'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환희, 74세 엄마 '현금 봉투'에 결국 폭발..."자식하고 계산하냐" -
은지원 닮은꼴 끝판왕..."가족들도 인정" 률, 포즈·표정까지 붕어빵 -
타쿠야, 188cm 메기남 등장에 소개팅 초토화.."이런 걸 원했다" (살림남)[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