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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도 논란이다. 그는 1대1 무승부를 기록한 리버풀과 아스널 선수들로 대부분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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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25일 크룩스가 뽑은 '이 주의 팀'을 25일 공개했다. 기본 포메이션은 3-4-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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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톱에는 손흥민이 아닌 살라를 선정한 것이 의외였다. 크룩스는 평가보다는 리버풀이 우승하려면 사우디아라바아가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영입을 노리는 살라를 잡아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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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는 아스널의 세상이었다. 라이스와 외데가르드가 중원을 장악한 가운데 윌슨 오도베르(번리)와 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가 좌우측에 위치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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