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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익스프레스지는 25일(한국시각) '올 시즌 EPL에서 11골을 넣은 손흥민은 토트넘의 절대적 존재다. 그는 다음 달 한국 대표팀으로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큰 손실'이라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부재를 메우고 스쿼드 뎁스를 강화하기 위해 다재다능한 공격수를 데려오길 원한다. 셀틱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조타는 알 이티하드에 적응하고 있고, 토트넘 이적과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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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없지만, 히샬리송과 데얀 클루셉스키로 공격진을 꾸릴 예정이다. 손흥민 공백을 메우는 마스터 플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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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다재다능한 조타는 토트넘 스쿼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포르투갈 연령별 U-대표팀을 거친 그는 양발을 자유자재로 쓴다. 드리블 능력이 좋고, 준수한 속도를 지니고 있다. 최대 강점은 활동량이 많다는 점이다. 공격수지만, 수비 가담 능력도 상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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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지는 '토트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센터백 보강이 1월 이적 시장의 최우선 순위가 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장 클레어 토디보가 최우선 타깃이다. 23세의 그는 툴루즈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고, 리그앙 니스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맹활약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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