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신세경이 호주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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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사진 속 신세경은 회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요즘 한국 날씨에는 상상할 수 없는 반팔 차림은 물론, 신세경 뒤로 보이는 푸릇푸릇한 나무 및 잔디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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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이 해당 게시물 장소로 호주를 태그한 것으로 보아, 호주에서 근황을 전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에 호주에서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네,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는 중이다. 더불어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신세경의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도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신세경은 내년 1월 첫방송되는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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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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