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지혜는 "뮤지컬 무대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으로 오케스트라 음이 나오는데 저만 안들리더라. 이게 공황인건가? 이건 내 문제구나. 그때부터 상담을 받고 처방받고 약을 먹었다. 약을 먹기 전에는 거부감에 피하려고 했는데 복용후에는 그부분에 대해 더 건강해진것 같다는 생각이 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옥주현은 "그 이후에 난 최악이라고 생각하며 자책하고 있는데 누가 신경외과를 가보라고 하더라. 갔더니 정신과를 갔다면 공황장애라고 진단 받았을 것이라고 하시더라. 지금도 공황장애 약을 갖고 있고 간간히 도움을 받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옥주현은 "그래서 컨디션 좋았던 날 안좋았던 날 다 하루를 정리해놓는다. 먹었던 것, 했던 일 다 통계를 내서 최적을 맞추려 노력한다"고 했다. 오은영은 "베스트를 유지하기 위해서 평소 자기 일상을 조절 통제하며 살아가는 삶이다. 스트레스가 심할 것 같다"고 공감했다.
오은영 박사는 마지막 선물로 "불안 너 따위"라고 적혀있는 쿠션을 세 배우에게 선물하며 "레베카 속 대사다. 이런 마음으로 불안을 조절하시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