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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EPL에서 11호골 기록한 그는 손흥민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한 소식통은 '더선'을 통해 "토트넘은 내년 여름 공격수 영입을 원한다. 클럽은 해리 케인을 대체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하지 않아 새로운 포워드 수혈은 최우선 과제며, 솔란케는 면밀히 검토되고 있는 선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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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란케는 아스널도 주목하고 있는 '킬러'다. 첼시 유스 출신인 그는 리버풀을 거쳐 2019년 1월 본머스에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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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통은 "솔란케는 이번 시즌 그가 더 높은 수준에서 뛸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더선'은 '토트넘은 브라이턴의 에반 퍼거슨 대한 관심이 식었다. 솔란케를 '더 나은 카드'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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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머스 이적 당시 그의 이적료는 2400만파운드(약 400억원)였다. 리버풀은 솔란케가 재이적할 경우 2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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