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트롯3' 트롯 임수정 염유리가 완벽한 외모와 실력을 자랑했다.
2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3' 에서는 1라운드 여신부의 1대1 서바이벌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여신부에 '트롯 임수정' 염유리가 등장했다. MC 김성주는 "배우 임수정 닮은꼴의 전직 성악 여신이 트롯판에 강림했다"고 설명했다.
염유리는 '사랑의 여왕'을 불렀다. 염유리는 요정 같은 외모에 뛰어난 트로트 실력으로 올하트를 받아내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성악 출신임에도 완벽한 트롯 발성을 해낸 염유리에게 심사위원들은 "고생 많이한게 느껴진다. 잘한다"고 칭찬했다.
특히 김연자 마스터는 "발성 천재가 아닌가 싶다"고 극찬해 염유리를 눈물짓게 만들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