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히샬리송이 원톱, 데얀 클루셉스키, 브레넌 존슨, 손흥민이 2선이다. 파페 사르,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3선, 페드로 포로, 에메르송 로얄, 벤 데이비스, 데스티니 우도지가 4백이다. 굴리에모 비카리오 골키퍼.
Advertisement
양팀 모두 부상자가 매우 많다. 토트넘은 공격의 핵심 제임스 매디슨이 없고, 3선에는 호드리고 벤탄쿠르, 이브 비수마가 나오지 못한다. 또 주전 센터백 듀오 미키 판 데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못 나온다.
Advertisement
단, 토트넘은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1, 2선의 힘은 여전히 예리하다. 히샬리송이 살아나고 있고, 웨일스 특급 브레넌 존슨도 번뜩이는 모습으로 토트넘의 공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뭐니뭐니해도 손흥민이 왼쪽 윙어로서 경기를 지배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 핵심 관전 포인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