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김호중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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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최근 뷰티 헬스케어 브랜드 셀리턴 모델로 발탁됐다. 셀리턴은 강소라 이민호 박서준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만 뮤즈로 기용해 온 바 있다. 김호중은 이들에 이어 광고 모델로 선정돼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김호중은 셀리턴 외에도 헤어, 건강식품 등 다양한 소비재 광고 모델로 활약해 온 바 있다. 세대와 성별을 가리지 않고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만큼, 김호중을 기용하면 곧바로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어 광고계가 탐내고 있는 대세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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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최근 '김호중의 산타크루즈'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으며, 유니세프 한국 위원회와 함께 케냐 투르카나에 방문해 현지 어린이들을 만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김호중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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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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