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신인상부터 대상, 그리고 올해의 드라마상까지 '연인'은 9관왕을 휩쓸며 인기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
남궁민은 "우리 길채 안은진 배우. 선배로서 처음 보는 배우인데 '그냥 동료다'라고 생각했다. 내가 힘들 때 진실 어린 눈빛으로 많은 의지를 했다. 진심어린 연기를 해서 감사하다. 길채가 없었으면 이 자리가 없었을 거다. 제가 봤을 때 안은진 배우는 좀 그래"라며 명대사를 뱉었다.
Advertisement
남궁민은 끝으로 "사랑하는 가족들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아내 아름이, 저는 연기에 한해 절대 방심하지 않고 겸손한 배우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안은진은 "연인을 하면서 가장 받고 싶었던 상이 베스트커플상이었다. 저희 제목도 연인이고 시청자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고 싶었다. 또 커플상을 수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천방지축 길채부터 성장해나가는 길채까지 사랑스럽게 바라바준 남궁민 선배님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래서 1년 동안 잘 해낼 수 있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남궁민은 "멜로의 합이다. 안은지씨가 사랑스럽게 잘 바라봐주셨다. 저희의 연기합이 그래서 잘 맞았던 거 같다. 네티즌분들이 주시는 상이니까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특히 15만표를 두 사람은 받았고, 무려 72.6% 압도적인 표를 얻었다고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윤우는 "우선 무준이 형이 말씀해준 것 같이 저희 스태프분들 선배님들 감사하다. 또 현장에서 챙겨주신 남궁민, 안은진 선배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또 '연인'을 애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박정연은 "종종이랑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드라마를 하면서 선배님들을 보며 '좋은 선배가 되야지'라고 다짐했었다. 사계설 고생하신 스태프들 고생하셨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