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TV CHOSUN 순도 100%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결혼 7년차 '국가대표 사랑꾼' 강수지♥김국진의 러브스토리를 조명한다.
그런 가운데, 강수지는 2022년 돌아가신 아버지와 김국진이 5년간 한집살이를 했다고 밝혀 '찐사랑'의 훈훈함을 전했다.
1월 1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강수지♥김국진 부부가 강수지 아버지에 대해 회상한다. 1일 제작진이 선보인 선공개 영상에서 강수지는 "(국진 씨가) 아빠를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아빠가 너무 멋있다고..."라며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5년 동안 함께 살았음을 밝혔다.
김국진 역시 "장인어른은 '그래~그래'라는 말을 잘 쓰셨는데, 가끔 나한테서도 장인어른 말투가 나오기도 한다"며 "그럴 때면 장인어른 생각이 난다"고 그리움을 고백했다.
강수지는 콘서트 중 아버지와의 추억을 되새기며, 돌아가신 아버지와 함께 찍은 영상을 팬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아버지를 그리며 노래하는 강수지와, 그 모습을 보며 객석에서 눈시울을 붉히는 김국진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냈다.
'국가대표 사랑꾼' 강수지♥김국진의 찐사랑 이야기, 그리고 강수지 아버지와의 특별한 추억담은 2024년 1월 1일(월) 밤 10시 새해 첫 방송으로 찾아오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24회에서 공개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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