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류수영이 딸을 위해 소갈비 떡볶이를 만들어주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류수영은 12월 31일 "올해 마지막 요리. 소갈비 떡볶이"라며 딸에게 만들어 준 음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엄청난 요리 실력의 소유자인 류수영은 사랑하는 딸을 위해 그 어느때보다 맛있게 음식을 만들어준 모습이다. 류수영은 "공주님 방학요리. 맛있게 드세요"라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수영은 배우 박하선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인 류수영은 '믿고 먹는 어남선생'이란 별명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들을 대방출, 시청자에게 요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특히 많은 남편들이 요리에 입문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이에 류수영은 '2023 K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올라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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