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아들과 새해를 맞이했다.
2일 신다은은 "우리 가족 새해 첫 날"이라며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신다은은 "옹기종기 가족사진도 기록하고 홀리가 제일 좋아하는 비행기도 보러가고"라며 세 가족만의 나들이도 떠났다.
신다은은 "우리 새해에도 사이좋게 잘 지내자 얘들아"라며 새해 다짐을 했다.
이를 본 배우 기은세는 "너무 예뻐"라며 귀여운 세 가족의 모습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병헌이 못 입게 하는 '등 파인 드레스' 입고 유럽 여행 "반대 심해"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고은아, D라인급 불룩 배 공개..미르 "인생 첫 80kg"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