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아들과 새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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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신다은은 "우리 가족 새해 첫 날"이라며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신다은은 "옹기종기 가족사진도 기록하고 홀리가 제일 좋아하는 비행기도 보러가고"라며 세 가족만의 나들이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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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우리 새해에도 사이좋게 잘 지내자 얘들아"라며 새해 다짐을 했다.
이를 본 배우 기은세는 "너무 예뻐"라며 귀여운 세 가족의 모습을 부러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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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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