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새해의 출발을 강인한 피지컬로 시작했다.
3일 이지현은 "2024년 새해 첫 운동"이라며 "올해도 열심히 달려봅시다"라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홈트 중인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등 운동을 하는 모습이 경이롭다.
쫙쫙 갈라진 성난 등근육이 오랜 운동 경력을 말해주고 있다.
앞서 이지현은 남매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으로 체력이 필수라고 전하며 집에서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아들이 ADHD 판정을 받았음을 고백하며 남다른 아들 육아 때문에 운동을 해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요즘 미용 콘텐츠를 하시는데 운동 콘텐츠를 하면 더 즐겨볼 것" "앞모습은 천사, 뒷모습은 전사" "새해 근육부자" "진짜 홈트 비디오찍어 내시면 바로 살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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