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는 2023시즌 무관에 그쳤다. 정규리그 4위, FA컵 준우승에 머물렀다. 정유석 신임 대표이사는 "전북 현대가 팬들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더 큰 도전과 더 높은 비상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 팬 여러분께서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년 부임해 4년여간 전북을 이끌었던 허병길 대표이사는 지난 해말 퇴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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