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마약 혐의를 벗은 가수 지드래곤이 남다른 인맥을 과시한 파티에 참석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지드래곤은 지난 2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이정재·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커플과 장동건·고소영 부부, 그리고 정우성, 이민호가 함께한 파티에서 당당히 주인공으로 나서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지드래곤을 필두로 모인 이들은 시상식을 방불케한 라인업으로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이후 마약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지난달 최종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새로운 행보도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의 계약을 체결했고 마약 퇴치 등 공익을 위한 재단 저스피스를 설립하고 첫 출연금으로 3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