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둘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이다은은 "아까 12시에 점심 먹고 또 늦은 점심 먹기. 속이 비면 큰일 울렁울렁 어질어질. 이번엔 살이 얼마나 찔지 궁금"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이다은이 늦은 점심으로 햄버거를 챙겨 먹는 모습. 특히 점심을 두끼 챙겨먹은 이다은은 "얼마나 살이 찔지 궁금"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은은 "제 스토리 보고 눈치채셨던 분들도 계시죠? 우리 리은이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내년 8월에 태어납니다"라고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이다은은 "아직 몸의 형체는 명확하지 않지만 우렁차게 뛰는 아기의 심장을 리은이와 함께 보고 왔는데 기분이 참 묘하네요"라며 "요 며칠 심한 입덧으로 거의 집콕 하며 누워있기만 하느라 연말을 느낄 새가 없었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따뜻합니다. 가족이 늘어난 만큼 더 단단하고 행복한 가정 만들어나갈게요"라고 인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가족 사진을 찍은 윤남기 이다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윤남기, 이다은과 딸 리은 양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반려견 맥스까지 함께 해 단란함을 더한다.
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narusi@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