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20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가 개막했다. 16일 동안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총 47개 학교가 참가해 우승컵을 두고 격돌한다. 결승전은 20일 열린다.
5일 경남 통영 일대에서 11경기가 펼쳐졌다. 청주대가 '디펜딩 챔피언' 인천대를 3대2로 제압하고 환호했다. 청주대는 경기가 2-2로 팽팽하던 후반 11분 이규진의 결승골을 앞세워 승리했다.
명지대, 호남대, 인제대, 칼빈대, 한일장신대, 경희대, 동의대, 구미대, 조선대도 각각 승리를 신고했다. 전주대와 단국대만 0대0 무승부,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전적(5일)
청주대 3-2 인천대
전주대 0-0 단국대
명지대 1-0 제주한라대
호남대 2-0 한남대
인제대 1-0 김해대
칼빈대 3-1 호원대
한일장신대 1-0 여주대
경희대 2-0 수원대
동의대 1-0 상지대
구미대 1-0 우석대
조선대 3-0 청운대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