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동건과 김준호가 신년맞이 사주팔자를 보러 갔다.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이동건과 김준호가 역술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주를 처음 본다는 이동건은 "묘한 느낌은 있다. 처음 와보는 거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역술인은 먼저 김준호를 향해 "김준호 대주님 진작 좀 오시지 그랬냐"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경찰차를 세 번은 타셔야 된다. 몇 번 타셨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준호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이동건 어머니는 "우리 아들 걱정된다"며 불안해했다. 이후 역술인은 이동건을 향해 "귀인도 있고 이성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4~5번 이혼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역술인은 이동건에게 "늦둥이가 보인다. 귀한 아들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동건과 김준호의 신년맞이 사주팔자 이야기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