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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엔터테인먼트는 정창환 프로듀서가 이끄는 n.CH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트로트 레이블로, 첫 번째 아티스트로 신유를 영입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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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일본 방송 채널 'WOWOW(와우와우)'와 최대 OTT 'ABEMA(아베마)'에서 동시방송 중인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걸 재팬(Trot Girl Japan)'에서도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심사위원 중 유일한 한국 트로트 가수로서 단독 축하무대도 선보이는 등 일본에 한국 트로트를 알리는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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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H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네이처(NATURE), 엔싸인(n.SSign), 가수 류영채, 하동연, 류지현, 배우 우다비, 백서후, 신명성, 서진원 등 개성 넘치고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속해있다. 또한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TOP10, 채널A '청춘스타' TOP7, SBS '싱포골드' TOP10의 매니지먼트에 더해 트로트 레이블 그레인엔터테인먼트를 론칭하는 등 보다 폭넓은 분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