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아름이 남편 남궁민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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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진아름은 "맛있는 점심 드세요"라며 직접 차린 점심 밥상을 올렸다.
진아름은 소담스럽게 담아낸 밥과 국, 샐러드를 비롯한 반찬으로 한 상을 뚝딱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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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은 평소에도 뛰어난 요리 솜씨를 뽐내며 이를 SNS를 통해 공개, 소통하고 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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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MBC 드라마 '연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남궁민은 결국 '2023 MBC 연기대상'의 주인공이 되며 2년 만에 다시 한번 MBC에서 대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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