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개인 계정 게시물을 삭제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최근 개인 계정에 업로드 했던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현재 그의 계정에 남아있는 건 프로필 사진 뿐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낙태 폭로'로 구설에 올랐다.
스피어스는 자신의 회고록 '더 우먼 인 미'를 통해 팀버레이크와 교제할 당시 낙태를 종용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이에 실망한 대중은 팀버레이크와 그의 아내 제시카 비엘에게 비난을 보냈다. 그러자 팀버레이크 측은 "과거의 일이 대중의 관심을 받는 건 당황스럽다"고, 제시카 비엘은 "(스피어스의) 말에 사실이 없는 건 아니지만 과거는 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해 공분을 샀다.
팀버레이크가 개인계정을 삭제한 정확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성난 팬들의 불만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팀버레이크는 올해 신곡 발표 및 대규모 미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