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친구인 박솔미의 미소에 행복해 했다.
10일 송혜교는 "기분 좋아지는 웃음♥"이라며 환하게 웃는 박솔미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봤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박솔미와 송혜교는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며 좋은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특히 송혜교와 박솔미는 동료 배우 등과 함께 여행까지 다니는 베스트 프렌드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으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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