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최근 6살 연하 남친을 공개한 서정희가 사랑하면 예뻐진다는 말을 현실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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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정희는 "집에서 오늘 스냅 찍었어요~"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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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집 주방을 배경으로 이색적인 스냅 사진을 찍은 서정희는 20대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서정희는 6살 연하 건축가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건축가와 인테리어 전문가로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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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스포츠조선은 서정희가 연하의 건축가 A씨와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종교와 인테리어 등 비슷한 관심사로 가까워진 서정희와 A씨는 현재 연인이자 사업 동반자로,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서정희는 방송인 서세원과 1981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뒀으나 2015년 이혼 했다. 이혼 후 2016년 해금 연주자로 알려진 여성과 재혼해 캄보디아로 이주한 서세원은 지난 4월20일 프놈펜 미래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심정지로 사망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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