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이종원의 성향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늬는 배우 이종원과 함께 12일 방송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이하 '두데')에 출연했다.
이날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을 소개하기 위해 출연한 이하늬에게 재재는 "못 본 사이 결혼과 출산으로 좀 가라앉은 것 같다"고 말했고 이하늬는 "끌어올릴까요?"라고 농담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재재는 "이종원이 ENFP다. ENFP들이 각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다"고 자랑했다.
이어 이하늬에게 "이종원이 외향인 모임에 들어올만 한가"라고 물었고 이하늬는 "아주 자격이 있다. 지금 살짝 낯을 가리는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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