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저 안 그렇잖아요 그쵸"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자신의 '밈'에 대해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예원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탁탁 TAKTAK'의 'woo!ah! 나나, 텔레토비 오렌지카라멜을 잇는 얼굴 천재 젊은 나나 | 탁재훈의 압박면접 시즌2_EP.10'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영상에서 탁재훈은 나나에게 "예원에 대해 어떻게 알고 있냐"라고 물었고 나나는 "죄송해요.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그 영상을 데뷔 전부터 진짜 많이 보고, 쇼츠로도 많이 봐서 무서웠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MC 신규진은 "그 영상 조회 수 올린 게 너구나"라고 농담했고 나나는 "오늘도 여기 와서 빨리 예원 선배님께 인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예원은 "저 안그렇잖아요 그쵸"라고 말했고 나나는 "내가 멤버들한테부터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 내겠다"라고 전했다.
또 나나는 "직접 만나 보니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영상이랑 목소리만 똑같으시다"라고 정정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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