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파크가 당일 객실 이용이 가능한 10시간, 30시간 스테이 상품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10시간 스테이 상품은 평일에 1박을 하지 않더라도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 있으면 좋겠다는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30시간 스테이 상품은 여기에 1박을 추가한 것으로 휴식을 더욱 강조한 게 특징이다. 10시간 스테이는 평일 8시부터 21시 중 총 10시간, 30시간 스테이는 15시부터 익일 21시까지 총 30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휘닉스 파크 10시간, 30시간 스테이는 평일 상품으로 리뉴얼 스카이 객실 또는 휘닉스 호텔을 이용하며 단지 내 스키하우스 라운지나 한식당 온담, 차이니스 레스토랑 청림 중 선택 할 수 있는 식사권, 투숙객 스키입문 체험강습, 23년 리뉴얼 한 블루동 사우나 등으로 구성됐다.
휘닉스 스노우파크는 새해를 맞이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할인대상은 블루캐니언 워터파크 연간회원, 생일자(이용일 기준 전후 일주일 내), 2023년 11월 수능을 본 수험생, 용띠 고객 등이며 스키 리프트 및 눈과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는 놀이터 스노우 빌리지 이용을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 야간 특별할인도 진행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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