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4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16일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제20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8강전이 마무리됐다. 상지대, 용인대, 청주대, 건국대가 4강에 올랐다. 용인대가 아주대를 4대1로 대파했다. 건국대는 경일대를 3대1로 잡았다. 상지대와 청주대는 각각 동아대와 전주대를 2대1로 격파했다.
상지대-청주대, 용인대-건국대가 4강에서 격돌한다. 4강전은 18일 펼쳐진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8강전(16일)
상지대 2-1 동아대
용인대 4-1 아주대
청주대 2-1 전주대
건국대 3-1 경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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