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서동주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서동주는 지난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저는 겨울을 '몸매비수기'라고 부른다, 개인적으로 겨울에는 겨울잠 자는 곰처럼 게을러지기 때문에 지방도 늘고 몸무게도 늘기 때문이다. 지금도 평소보다 3㎏ 정도 늘어있는 상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주황색 비키니를 입고 부산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군살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비키니에 최적화된 비주얼을 완성,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어 서동주는 "그래도 꾸준하게 열심히 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수시로 스트레칭하기, tv 보거나 음악들을 때 간헐적이나마 윗몸일으키기, 그리고 평소에도 배에 힘주고 다니기예요. 여러분도 같이 이 '몸매비수기'를 잘 이겨내 보아요"라고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