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여전한 신혼을 자랑했다.
17일 이지훈은 "참 잘해"라며 아야네가 만들어준 식사를 자기 계정에 올렸다.
이지훈은 "너무 맛있어서 더 먹고 싶었지만 참았다"라며 아내의 요리솜씨를 칭찬했다.
이를 본 아야네는 "요즘 수업 다니느라 바쁘지만 남편 밥은 (아직은) 포기할 수 없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바쁜 와중에도 남편 이지훈의 식사를 책임지는 아야네의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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