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야무진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김지민은 18일 "오늘의 메뉴는 오징어볶음! 무를 갈아서 넣으니 꾸덕한게 맛나는군! 남은 재료 털어버리기! #오늘의 아침"이라며 아침 밥상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즉석에서 오징어 볶음을 만들어 아침밥으로 먹는 모습. 남다른 요리 실력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동료들은 "신부수업이냐" "요리도 잘하는 지민이 " "세상 금손이다" "요리 잘하는데?" "손끝 야물어서 요리 잘하는 지민이" 등의 댓글을 남겨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지난 2022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요리 솜씨를 자랑한바 있다.
김준호는 여러 예능을 통해 "지민이가 음식을 잘한다. 갈비찜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고 칭찬을 연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