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녀 손님이 조인성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3'에서는 '아세아 마켓'의 영업 8일 차, 점심 영업을 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인비는 카운터에서 근황을 묻는 한 손님의 질문에 "얼마 전에 출산했다. 딸이다. 4개월 됐다"며 웃었다.
이어 모녀 손님은 대게라면과 제육볶음을 주문, 어머니는 "조인성"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딸은 "왜 이렇게 잘 생겼어?"라며 엄마의 마음을 읽은 뒤, "엄마, 그는 너무 어리다"며 정색, 이에 어머니는 "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박인비는 첫 제육볶음에 걱정하면서도 빠르게 요리를 완성, 이후 "맛있겠다"며 자신이 만든 제육볶음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를 맛 본 손님은 "너무 맛있다"고 했고, 박인비는 "챔피언 푸드"라는 칭찬에 환하게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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