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차주영이 송혜교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19일 차주영은 "혜교 언니이! 너무나 서프라이즈 나 기절. 송혜교 최고! 송혜교 짱! 너무 고마워요. '원경' 응원 너무 감사해"라며 송혜교의 깜짝선물에 감동했다.
송혜교는 차주영이 촬영 중인 드라마 '원경' 촬영장에 커피차와 간식차를 깜짝선물로 보내며 '더 글로리' 의리를 과시했다.
송혜교는 '차주영 배우와 '원경' 배우, 스태프분들을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 힘내세요!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등의 응원 메시지도 전했다.
또 '주영이 많이 예뻐해 주세요', '주영아 멋진 작품 기대할게', '주영아 힘내'라는 차주영을 향한 응원 메시지도 전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차주영은 "언니 덕분에 모두 기 팍팍 얻어 촬영합니다. 알러뷰 최고 미녀 송혜교 사랑해요 송혜교"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forever the glory'라고 덧붙였다.
한편 차주영은 내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중인 tvN·티빙 드라마 '원경'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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